[스터디 회고] 게시판 구현하기
서론 클린코드 스터디 이후로 잠시 중단되었던 스터디가 이번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다. 현재는 나를 포함해 현직 개발자 3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추가로 증원할 계획이다. 이 글에선 왜 '게시판 만들기'로 진행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얘기를 풀어나가려 한다. 또한, 단순히 무언가 만드는 것이 아닌 이번 과정을 통해 무엇을 배우려고 하는지 어떤 궁금증을 갖고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 글을 작성해 보겠다. 스터디 회의 1주차 처음엔 각자 아이디어를 가지고 만났다. 내가 갖고있던 마이너한 아이디어가 하나 있었는데, 채팅 서비스를 주력으로 개발해보려 했다. 흔한 토이프로젝트처럼 각자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한 Repository에서 PR을 날리고 Merge하는 그림을 그렸었다. 2020년에 SSAFY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