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또 8기 참여
서론 글또는 “글 쓰는 또라이가 세상을 바꾼다”라는 뜻인데, 글을 쓰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인 일종의 커뮤니티이다. 블로그 글로 공유하고 싶은 지식이나 경험이 점점 쌓여감에도 불구하고 포스팅 하나에 시간이 많이 들다 보니 시간 투자하기가 쉽지 않았던 것 같다. 어느덧 내 포스팅 풀에 20여 개의 글이 작성 중인 상태로 남아있고 포스팅을 하기 위해 어느 정도의 강제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찰나 글또라는 커뮤니티를 알게 되어 냅다 지원을 했다. 지원 과정 면접 전형이 따로 있지 않고, 서류 접수만 하게 된다. 합격률이나 경쟁률을 잘 몰라서 지원서 내 각종 항목에 엄청난 양으로 승부를 했는데 한 5천자는 쓴 것 같다.. 서류 중 다른 항목보다 자신이 가진 역량을 기준으로 스스로를 설명하는 항목이 있었는데 이 항목..